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한상욱 우리대학 교수, 국교련 제29대 상임회장 선출

    • 홍보실
    • 2026-02-02
    • 조회수 296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이하 국교련) 제29대 상임회장에 전북대학교 교수회장인 한상욱 교수(사범대 물리교육전공)가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다.

     

    국교련은 지난 1월 23일 국립강릉원주대학교에서 제10차 회의를 열고 상임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진행해 세 명의 후보자 가운데 과반 득표를 얻은 한 교수가 차기 상임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한 교수는 상임위원회와 공동회장단 회의, 정책위원회를 중심으로 국교련을 민주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또한 고등교육 발전을 위한 국립대학법 제정 추진과 교수 권익과 직결된 교육·연구·학생지도비, 교수 수당 문제 해결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워 회원교 교수회장들의 지지를 얻었다.

     

    한 교수는 그동안 정부의 강압적 총장직선제 폐지와 성과급적 연봉제 도입 등에 맞서 사회 정의 구현과 대학 자율성 수호에 앞장서 온 국교련의 역할을 이어가고, 국·공립대학의 자율성과 공공성, 교수 권익 보호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과 관련해 “사업의 수혜가 일부 대학에 국한되지 않고 전체 국·공립대학으로 확산돼야 동반 발전이 가능하다”며 “대학 간 교육·연구 네트워크 형성과 이를 뒷받침할 국가 차원의 지원 체계가 갖춰져야 사업이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RISE 사업과 관련해서는 문정복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고등교육법 제3장의2(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 조항을 언급하며 “이 법안이 지자체가 대학의 자율성과 공공성을 침해하는 근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국립대학 간 통합 논의에 대해서도 “통합의 장점은 있지만, 구성원들의 뜻이 존중되고 원칙이 지켜지는 방향에서 추진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 교수는 “국립대학이 설립된 지 80년이 지났지만 국립대학의 법적 근거가 될 국립대학법은 국회에 다섯 차례 발의되었음에도 여전히 제정되지 못하고 있다”며 “국립대학은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 균형발전과 동반성장을 위한 핵심 축인 만큼 교육부와 국회, 유관 단체들과 협력해 국립대학법 제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